새해들어 시작한 작은습관 중 하나가 '일찍 일어나기' 이다.
6시기상. 알람 한번에 바로 일어나기.
사람마다 아침 일찍의 기준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회사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 적어도 7시반까지 자려고 아둥바둥하던 그전의 삶을 돌아보면
꽤 이른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오늘로써 한달째.
앞으로도 계속 지킬 수 있길 바라며
이제는 그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습관이 생기길 바래본다.
확실히 느껴지는 건, SNS를 보며 허비하기엔 아까운 시간이다.
6시기상. 알람 한번에 바로 일어나기.
사람마다 아침 일찍의 기준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회사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 적어도 7시반까지 자려고 아둥바둥하던 그전의 삶을 돌아보면
꽤 이른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오늘로써 한달째.
앞으로도 계속 지킬 수 있길 바라며
이제는 그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습관이 생기길 바래본다.
확실히 느껴지는 건, SNS를 보며 허비하기엔 아까운 시간이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