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일어나기 해질녘 잡담

새해들어 시작한 작은습관 중 하나가 '일찍 일어나기' 이다.

6시기상. 알람 한번에 바로 일어나기.

사람마다 아침 일찍의 기준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회사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 적어도 7시반까지 자려고 아둥바둥하던 그전의 삶을 돌아보면
꽤 이른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오늘로써 한달째.

앞으로도 계속 지킬 수 있길 바라며
이제는 그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다른 습관이 생기길 바래본다.

확실히 느껴지는 건, SNS를 보며 허비하기엔 아까운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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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6. 오픈